$25,000 REWARD—WANTED: 2023 KOREAN AMERICAN HEROES


American Korean Friendship Society • April 1, 2022

$25,000 Reward—Wanted: Korean American Heroes


From all over the world every day, immigrants to the United States arrive to achieve their American Dream, to make the most of the unique possibilities that the United States grants for all. For its part, the United States must work hard to maintain our country as the Land of Opportunity. To keep this system going, we desperately need immigrants who will become U.S. patriots and provide willing service for their neighbors and their new nation.

As more and more Americans of Korean ancestry serve their neighbors and the United States, the reputation of Korean Americans as an ethnic group has risen. One day—hopefully soon—the respect we’ve earned will result in our becoming an integral part of this nation. Indeed, countless numbers of patriots in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have served their adopted nation in significant ways. 

The American Korean Friendship Society  (USKorea.org), an affiliate of Good Neighboring Foundation, in the last several years has recognized seven individuals with the New American Hero Award and the $25,000 that comes with it. The time has arrived again to find more Americans of Korean ancestry who have served the United States in a significant manner and made all Americans proud.

Look around you. If you identify such an individual, please nominate that person for the  New American Hero Award . The objective of the award is to recognize patriotic deeds by Korean immigrants to America—to inspire and encourage all fellow citizens to make contributions that ultimately benefit and serve the needs of this nation. Submit your nomination in free format with supporting information. To avoid refutes, we excluded meritorious with pay or treatments from the nomination process.

Submit your nominations and questions to email:  greaterhr@aol.com

AKFS 3835 Presidential Parkway, 200, Atlanta, GA 30340

Please share this announcement even you have no one to nominate.

한인계   미국인   영웅을   찿습니다 .

아메리칸 드림을 이루고저 세계 각처에서 날마다 미국에 이민자들이 도착 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기회의 땅” 미국만이 주는 특성과 시스템을 활용하여 미국의 주민으로 터전을 잡아 갑니다.

한편, 미국은,  계속적으로 세계인들에게 “기회의 땅” 으로 남기 위해서 미국의  그 특성과 가치, 그리고 시스템을 유지 향상 시켜야 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한 이민자들의 애국을 갈망 하고 있습니다. 이렇한 미국의 기대에 봉사와 혁혁한 공로로 부응한 한인계 미국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계인 이분들의 공로로 인해서 코리언 아메리칸의 미국 이웃에서의 평판이 높아졌습니다.  그 보이지 않는 혜택은, 우리들과 우리들의 자녀들에게 고르게 돌아 갑니다. 우리들은, 한인들이 미국에서 충성하는 에트닉 그룹으로 주변에서 인정 받게 되면 그것이 우리들이 미국의 실세로 발전을 하게 하는 지름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를 한인사회에 고취 하기 위해서  좋은이웃되기운동 의 일환인  한미우호협회  (USKorea.org) 에서는, 매년 미국발전에 혁혁한 공로를 세운 한인계 미국인에게 New American Hero Award 을 수여 합니다. 함께, 기부금 25,000불이 부상으로 수여 되기도 합니다.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미국과 이웃에서 존경을 받게된 이분들의 숭고한 애국을 감사 드리고, 다른 한국계 미국인들의 미국 이웃과 미국 충성을 격려 하고저 하는 단순한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보실수 있드시 우리는 이미 지난 수년간 일곱분의 한인계 영웅을 발굴하고 시상을 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2023년도 영웅상을 받을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주변을  돌아봐  주십시요.  한인계 미국시민으로 미국, 미국 사회에 순수한 봉사와 혁혁한 공을 세워 우리들 한인계 이민사회의 위상을 높게 올려준 인사를 아시고 계십니까? 저희 한미우호협회에 영문 추천서와 증빙 자료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논박을 예방 하기 위하여 보수 또는 대우를 받기 위해 세운 공로는 선발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습니다.

추천서   보내실곳 greaterhr@aol.com

AKFS 3835 Presidential Parkway, 200, Atlanta, GA 30340

By American Korean Friendship Society July 27, 2026
한국전 조지아 출신 전사자 740명 추모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 이사장 프랭크 블레이크)는 254 오전 10시 30분 둘루스 페인-콜리 하우스에서 한국전쟁 휴전 73주년을 기념해 미군 참전용사 헌화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한국과 한국인을 지키기 위해 한국전에 참전했다 희생된 740명의 조지아 출신 미군들을 추모하고 생존 참전용사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1992년부터 매년 계속된 한미우호협회의 한국전 기념식에서 마이클 박 씨가 사회를 맡았으며, 기수단 입장에 이어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어린이 합창단이 한미 양국 국가를 연주했다. 연합장로교회 손정훈 담임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 한미우호협회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모두 호명하며 박수를 보냈으며, 어린이 합창단 단원들이 참전 용사에게 꽃을 달아 드리는 순서도 가졌다. 예년처럼 각 단체들은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화환 증정 행사를 가졌다. 박선근 회장은 8세의 어린 나이에 일어난 한국전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며 참석한 은퇴 및 현역 군인, 그리고 한인 단체장들의 이름을 거명하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 회장은 “한미우호협회는 당신들의 수고와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최근에 애틀랜타를 비롯해 미국 6개 도시에 세워진 “땡큐 아메리카!” 빌보드 광고를 소개하기도 했다. 폴 김 한미우호협회 이사는 참석한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소개하며 감사를 표했으며, 육군대장 출신의 래리 엘리스 전 한미우호협회 이사장, 이준호 주애틀랜타총영사,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마이클 렛 주상원 한미우호코커스 의장 등이 참전용사들을 추모하고 기억하는 연설을 했다. 협회는 기조 연설자인 리처드 드웨인 윌슨 조지아 내셔널 가드 사령관(소장)에세 감사패를 증정했으며, 윌슨 사령관은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조지아 출신 740명의 미군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한다”며 “이제 민주화와 경제성장을 이룩한 한국의 발전상을 보면 참전 용사들의 수고와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참전용사인 한국전참전용사회 레이 데이비스지부 회장은 답사에서 "흔히들 한국전쟁을 잊혀진 전쟁이라 말하지만 한인들의 감사와 기억을 보면 절대 잊혀진 전쟁이 아니다"라며 "한인 커뮤니티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의 대미는 엘리스 장군의 부인인 진 엘리스 여사가 전쟁포로 및 실종자를 추모하고 기리는 시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박요셉 기자 Source: https://higoodday.com/news/1015659
By American Korean Friendship Society July 27, 2026
첫 행사 370명 참석했지만 올해 참전용사 4명뿐…“한 시대 마무리…슬프다” 35년 동안 매년 여름이면 조지아의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한인 어린이들은 가슴에 꽃을 달아드렸고, 한인사회 지도자들은 고개를 숙여 감사를 전했다. 전쟁 기록 그러나 그 오랜 행사가 올해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한미우호협회 박선근 회장은 “한국전 참전용사 대부분이 별세했고, 생존한 분들도 건강상의 이유로 행사 참석이 어려워졌다”며 내년부터 정전협정 기념 초청 행사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1년 시작된 행사는 35년 동안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졌다. 첫 행사에는 약 370명의 참전용사가 참석했지만, 올해 둘루스 페인-콜리 하우스에 자리한 생존 참전용사는 4명뿐이었다. 지난해 참석자는 14명이었다. ◇ 370명에서 4명으로 한미우호협회는 24일 한국전쟁 정전협정 73주년을 앞두고 조지아 지역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마지막 헌화 행사를 열었다. 전문가 및 무역 협회 기념식에서는 한국전쟁에서 전사한 조지아 출신 미군 740명을 추모하고, 생존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를 전했다. 기수단 입장에 이어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어린이 합창단이 한국과 미국 국가를 불렀다. 손정훈 담임목사가 개회기도를 맡았으며, 어린이들은 참전용사들의 가슴에 직접 꽃을 달아드렸다. 박 회장은 “첫 행사 당시 참전용사들의 평균 나이는 60세 정도였고 약 370명이 참석했다”며 “올해는 네 분만 참석해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한국전쟁 발발 당시 8세였던 그는 “한미우호협회는 여러분의 수고와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 “한인들은 우릴 절대 잊지 않는다” 한국전참전용사회 레이 데이비스 애틀랜타 지회 윌리엄 스투바 지회장은 이날 한인사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흔히 한국전쟁을 잊혀진 전쟁이라고 하지만 한인들은 우리를 절대 잊지 않는다”며 “한인 커뮤니티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 미국의 가장 훌륭한 동맹국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했다. 행사에는 미 해병대 출신인 리치 매코믹 연방 하원의원(공화, 조지아)도 참석해 박선근 회장과 한인사회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조지아 주의회 한미코커스 의장인 마이클 렛 상원의원은 참석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결의안을 전달했다. ◇ 마지막 행사를 지킨 사람들 행사의 마지막을 누구보다 무겁게 지켜본 사람 가운데 한 명은 티나 마리 코리아 조지아주방위군 유스챌린지재단 회장이었다. 그는 35년 전 첫 행사 때부터 매년 행사 준비와 진행을 위해 봉사해왔던 코리아 회장은 “한 시대가 마무리되는 것 같아 슬프다”고 말했다. 행사장에는 여전히 한미 양국의 국기가 나란히 섰고, 어린이 합창단의 노래와 헌화 순서도 예년과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해마다 줄어든 참전용사들의 빈자리는 더 이상 채울 수 없었다. 전쟁포로와 실종자를 추모하는 순서를 끝으로 마지막 행사는 마무리됐다. 한미우호협회는 최근 애틀랜타를 포함한 미국 6개 도시에 ‘땡큐 아메리카(Thank You America)’ 빌보드를 설치하며 참전용사 감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 회장은 연례 행사는 올해로 종료되지만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알리는 활동은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Source: https://atlantak.com/35%EB%85%84-%EC%9D%B4%EC%96%B4%EC%A7%84-%ED%95%9C%EA%B5%AD%EC%A0%84-%EC%B0%B8%EC%A0%84%EC%9A%A9%EC%82%AC-%EA%B0%90%EC%82%AC%ED%96%89%EC%82%AC-%EC%98%AC%ED%95%B4%EB%A1%9C-%EB%A7%89-%EB%82%B4%EB%A6%B0/
By American Korean Friendship Society July 22, 2026
美 6개 도시 고속도로에 한국전 참전 미군 감사 빌보드 하루 150만대 차량에 감사 메시지 전해 박선근 한미우호협회장 사비 털어 광고..."미군 희생 잊지 않겠다" 7월24일 조지아서 한국전 정전기념 추모식도 열어 한국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한 미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대형 빌보드 광고가 올해에도 미국 주요 도시 고속도로에 내걸렸다. 1996년 시작된 이 캠페인은 올해로 30년째를 맞으며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미국 사회에 알리는 대표적인 민간 감사 운동으로 자리 잡았다. 미국 한미우호협회(AKFS. 회장 박선근)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3주년을 맞아 20일(현지시간)부터 애틀랜타, 뉴욕, 시카고, 댈러스, 휴스턴,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6개 주요 도시의 고속도로에 '땡큐 아메리카'(Thank You America) 빌보드 광고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By American Korean Friendship Society May 18, 2025
In a celebration marked by ceremonial precision and heartfelt tribute, the American Korean Friendship Society (AKFS) on Saturday evening honored two distinguished Americans of Korean ancestry whose careers have bridged cultures and elevated the immigrant narrative in the United States.
By American Korean Friendship Society March 26, 2025
American Korean Friendship Society Announces Dr. Wendy Lee Gramm for 2025 New American Heroes Award and Brigadier General Mike Siegl for 2025 AKFS Lifetime Achievement Award The American Korean Friendship Society (AKFS) presents the New American Hero Award (NAHA) each year to an American of Korean ancestry who has made a significant and noteworthy contribution to the United States. Immigrants from Korea and other Asian countries have contributed much to our country but they are seldom recognized as patriots. Since 2000, AKFS has recognized fifteen (15) American patriots of Korean heritage with the NAHA. The award will be presented with a prize of $25,000 cash which the awardee donates to one or more nonprofit organizations. www.USKorea,org. The American Korean Friendship Society also recognizes Americans of Korean heritage for their volunteer work and effort for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s advancement with the Lifetime Achievement Award each year. The recognition is to honor their contributions to the community and nation. The award will be presented with a prize of $5,000 cash which AKFS donates to one or more nonprofit organizations of the awardee’s choice.
By American Korean Friendship Society December 5, 2024
Over 75,000 Georgians fought in the Korean War and 740 Georgians were killed in action with 1040 wounded.
By American Korean Friendship Society December 5, 2024
Abraham Kim, Ph.D., is the Executive Director at the Council of Korean Americans (CKA). He comes to CKA with 20 years of experience in foreign policy analyses, leadership development and innovation consulting. Previously, Dr. Kim served as Executive Director at the Maureen and Mike Mansfield Center located on the campus of the University of Montana, where he oversaw 50 staff, faculty and affiliates. During Dr. Kim’s tenure, the Center became one of the foremost U.S.-Asia policy and leadership development institutes in the Pacific Northwest and Northern Rockies region.Prior to the Mansfield Center, Dr. Kim also served as the Vice President and Interim President of the Korea Economic Institute of America (KEI) in Washington, D.C. In addition, he also functioned as the research manager for government services and principal Asia analyst at the global political risk consulting firm, Eurasia Group. He was a project manager and strategic planner at the Science Application International Corporation (SAIC) and a national security analyst at the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CSIS) in Washington, D.C. Finally, Dr. Kim was a founding board member of CKA (2011-2013) and served as an adviser/instructor for NetKAL. Dr. Kim is a graduate of Boston University and Harvard University. He received his Ph.D. in Political Science from Columbia University.
By American Korean Friendship Society August 12, 2024
Georgia Korean War veterans remembered at state capitol Staff Writer: Athens Banner-Herald
By American Korean Friendship Society August 12, 2024
Korean War memorial dedicated for Hall veterans By Charles Phelps cphelps@gainesvilletimes.com POSTED: October 27, 2012 11:59 p.m.
By American Korean Friendship Society July 31, 2024
총 10개 기관이 화환 전해 “한미 동맹 더욱 강화돼야” 자유민주주의를 토대로 한·미 양국의 동맹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한미우호협회(회장 박선근)가 2024 한국전(6·25) 정전협정 체결 71주년 헌화식을 26일 둘루스 소재 1818 클럽에서 진행했다. 마이클 박 한미우호협회 디렉터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인 인사들 중에서는 박선근 회장을 비롯해 김석우 주애틀랜타대한민국 부총영사, 홍승원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개회사 및 격려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래리 앨리스 전(前) 주한미군 제2보병사단 부사단장, 드웨인 윌슨 조지아주 육군 방위군 부관참모, 케빈 밀러 주한미군전우회(KDVA) 조지아 지회장, 마이클 레트 조지아 주상원의원 등이 환영사를 전했으며, 크리스 카 조지아주 법무장관은 기조연설자로 참여했다.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는 대한민국 정부, 한국전 참전용사회(KWVA) 애틀랜타 챕터 및 게인즈빌 챕터, 조지아주(주상원, 주 법무장관, 부관 참모),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 현대자동차, 미국위문협회(USO), 주한미군전우회, 애틀랜타 한인회 명의로 증정된 화환을 각 기관의 대표자들이 전달했다. 작년 행사까지는 참석했으나 노환으로 별세해 이날 행사에는 함께하지 못한 진 메릴 듀랜스 한국전 참전용사에 대한 묵념의 시간을 가진 박선근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한국전 당시 8살이었던 저는 절단된 수많은 시체들이 굴러다니던 참혹한 모습을 기억한다”고 전하며 울먹였다. 또 “한국의 자유를 위해 싸워준 미군 참전용사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땡큐 아메리카! (THANK YOU AMERICA!)’ 문구가 적힌 전광판 광고를 전국 주요 도시에 설치했다”며 “한미우호협회의 뜻에 동참해 후원해준 현대자동차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기조연설을 전한 카 조지아주 법무장관은 “한미 양국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피 흘린 수많은 개인들이 있었기에 세워지고 강력해질 수 있었다”며 “한미 동맹은 한-조지아주의 긴밀한 경제 협력 등을 통해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고 전했다. 이에 미군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대표해 답사를 전한 노먼 보드 KWVA 애틀랜타 지회장과 데럴 파이팅 KWVA 게인즈빌 지회장은 “한미 관계가 앞으로도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지금까지 잊지 않고 기억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본 행사 직후 모든 참석자들은 한국전쟁 당시 행방불명자(MIA)들과 전쟁 포로(POW)들을 기리고 기억하는 행사를 가졌다. 한국전쟁은 김일성의 북한 공산군이 선전포고 없이 기습 남침해 발발한 전쟁이다. 당시 김일성은 민병대를 위시한 중공군(당시 명칭 중국인민지원군)과 소련의 직간접적 도움을 받아 평화를 파괴하는 불법 침략 행위를 자행하며 수많은 행방불명자들과 전쟁 포로들을 만들었다. reference: https://atlantachosun.com/news/404551